신년인사 세계로!
새해를 맞이하여 삼가 신년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 11월 1일에 메이지대학 창립 130주년 기념식전, 기념축하회를 거행하였으며 내외에서 약10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주셨습니다. 창립자인 기시모토 다쓰오, 미야기 고조, 야시로 미사오 등 3분 선생님에 의한 ‘권리자유’ ‘독립자치’의 건학이념 아래 ‘세계로 - “개인”을 강화하여,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로 -’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창립 130주년에서 창립 150주년을 향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사회공헌도가 높은 탑 유니버시티로서 연찬에 힘쓰자고 다짐했습니다.
대학의 사명은 교육•연구의 고도화를 기본으로 하여 일본 국내는 말할 나위 없고 세계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육성하여 사회에 대한 공헌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덕체의 조화를 이룬 사회인으로서 훌륭한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인격 도야를 도모함으로써 본대학은 질의 고도화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2011년도는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퇴직급여준비금•연금제도 등의 재검토를 실시하는 등 대학의 경영자원을 고도화하기 위해 창립 130주년이라는 매듭은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학교법인 메이지대학 장기비전’을 책정했습니다. 앞으로는 다방면에 걸친 계획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구체적인 추진의 검토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 국제화 정책은 어학교육 프로그램의 충실, 협정교•해외거점의 확충, 많은 유학생의 수용과 파견, 국제사회에 대한 공헌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국제사회에 있어서 본대학 학생(졸업생)과 외국의 학생(졸업생)이 같은 시간축 속에서 과제에 임할 때 본대학 출신자가 동등 이상의 수준으로 충분히 인정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인재교육의 지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법인으로서는 스루가다이 C지구 및 나카노 제4캠퍼스 등의 교육환경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학생과 교수가 국제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필드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이사회는 여러분의 열의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그 직무를 수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본대학이 사립대학의 선구자로서 일본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도 여러분의 많은 지원•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12년에도 본대학이 힘차게 약진해 나갈 것을 굳게 약속드리며 신년인사에 대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