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평생교육

메이지대학교 리버티 아카데미(Liberty Academy)의 이념·목적

메이지대학교는 본 대학교의 거대한 지적자산과 대학원·도서관·박물관 등 평생교육부문을 네트워크화한 “‘평생교육형 대학교’ 메이지대학교의 지적환경”으로서 1999년 4월 메이지대학교 리버티 아카데미를 개설하였다. 여기에는, 고도전문직업인의 의식 및 요망을 적확히 파악하고 격변하는 기업사회에서 충분히 활약할 직업능력을 육성하고자 하는 지속적 교육프로그램의 마련, 그리고 한편으로 고도직업사회의 도래와 표리관계에서 인간의 존재 및 정신의 본질에 대한 체계적 배움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교육프로그램의 마련이 인식의 바탕이 되었다.

리버티 아카데미는 본 대학교 교원을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 하는 ‘메이지대학교의 교육·연구성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공개교육프로그램으로서 산업사회·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지적자산과 그 환경을 널리 시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열린 대학교’의 자세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본 대학교의 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국가·공적자격시험을 위한 학습 지원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졸업 후의 지속적인 학습 지원을 지향하고 있다.

주요 강좌·사업의 전개

공개강좌 리버티 아카데미
교육·문화강좌 자격·실무·어학강좌 비즈니스프로그램

고도의 전문직업인을 위한 비즈니스프로그램부터 본 대학교 강사진을 통한 학술 강연 강좌까지 다채로운 강좌를 개강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자격시험강좌, TOEIC, TOEFL 등의 어학강좌를 개강하고 있으며 리버티 아카데미 강좌에 회원제도를 채용하여 회원 특전으로써 도서관이용 등을 마련하고 있다.

e-Learning/원격강의 인터넷강좌

인터넷 등을 활용한 원격강좌로서 광대역 통신(broadband)을 이용한 공개강좌 ‘메이지대학교 e세미나’를 배포하고 있다. 또한, 산업인재육성사업 ‘메이지대학교·이이다(飯田)산업기술대학교’에서는 나가노현(長野県) 이이다시(飯田市)와 TV 회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양방향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재취업지원교육

후생노동성의 위탁연수 ‘대학 등 위탁훈련’을 받아들여 본 대학교는 3개월에 걸친 독자적 교육과정으로 재취업지원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도서관 등의 대학시설을 개방하고 교원 및 실무자 강사와 교류를 넓히면서 캠퍼스로부터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강좌·수탁연수사업

기업·단체 등에 의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공개강좌로서 강좌명에는 기부기업의 명칭을 붙이고 있다. 본 대학교의 교원과 기부기업의 실무강사를 통한 공동 교육과정(joint curriculum)이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하계휴무 중인 캠퍼스시설을 활용하여 경영간부를 육성하는 연수를 수탁, 실시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

평생을 통한 학습의욕 고취에 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하여 시민대학강좌를 개강하고 있다.

① 1997년도부터 지바현(千葉県) 나리타시(成田市)단과대학의 기획을 수탁, ‘메이지대학교·나리타사회인대학’으로서 국제사회과정, 지역사회과정, 녹지환경과정의 3개 교육과정을 개강하고 있으며 매년 150명이 입학하여 지속적으로 배우고 있다.

② 2006년도부터 와카야마현(和歌山県) 신구시(新宮市)와 연계협력하여 ‘신구시민대학’을 개강하였다. 평생을 통한 끊임없는 ‘배움의 장’으로서 자연, 역사, 문화 등 전문적인 학문에 필요한 학습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知)’의 성과 공개

강좌 실시 등으로 축적된 ‘지(知)’의 성과를 공개하고 열린 평생학습환경을 더욱 충실화함으로써 수강생 및 모든 시민의 지적관심에 부응함은 물론 개설강좌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2004년도부터 ‘리버티 아카데미 팸플릿’을 발행하고 있다.